영어를 못해서가 아닙니다.
교실에서 배운 영어와
현장에서 쓰는 영어가 다를 뿐입니다.
공항에서, 카페에서, 식당에서
필요한 건 시험 영어가 아니라
지금 그 자리에서 통하는 영어.
현장 영어에 필요한 건 단 세 가지입니다.


교과서는 "Can I take your order?"를 가르칩니다.
하지만 카운터에서 실제로 날아오는 말은 다릅니다.

같은 상황, 전혀 다른 문장. 이 문장들을 알아야 주문이 시작됩니다.
모든 강의에는 Listening 영상이 따로 있습니다.
설명으로 이해한 대화를, 이번엔 해설 없이 현장 속도 그대로 다시 듣습니다.

마지막은 롤플레이 영상입니다. 션쌤이 직원 역할을 하고, 대답할 차례에서 영상이 기다립니다.
입으로 한 번 나와야 현장에서도 나옵니다.

카페 · 식당 · 입국심사 · SIM 카드 · 길 안내 · 호텔 · 거절하기 — 모든 상황에 롤플레이 영상이 함께 있습니다.


✓ 강의별 핵심 표현 정리 PDF
✓ 대화 전체 스크립트
✓ 출국 전날 훑어보기 좋은 복습용 정리
PDF 자료는 수강 후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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